'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1억원 사기 혐의로 검찰 조사

입력 2015-11-04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노. (뉴시스)
▲이주노. (뉴시스)

사기 혐의로 고소된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8)씨가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2일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이씨는 지난 2013년 말 함께 식당 동업을 계획한 지인 최모(46)씨에게 사업자금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 뒤 이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와 검찰 조사에서 모두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소환 조사 결과를 검토한 뒤 이씨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32,000
    • -1.4%
    • 이더리움
    • 3,408,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5%
    • 리플
    • 2,069
    • -2.45%
    • 솔라나
    • 130,500
    • -0.31%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02%
    • 체인링크
    • 14,630
    • -1.8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