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왼쪽 가슴에 새긴 ‘여성 문신’… 주인공은 누구?

입력 2015-11-03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코(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코(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코가 신곡 ‘boys and girls’를 발표한 가운데 지코의 왼쪽 가슴에 새겨진 문신의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코 가슴 문신의 주인공’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상체를 탈의 하고 가슴과 쇄골아래에 새겨진 문신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지코의 문신에 대해 “문구로 새겨진 문신은 그의 천주교 세례명”이며 “그 옆에 젊은 여성의 모습은 그의 어머니가 젊었을 때 모습”이라고 설명해 보는 이들의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통해 어머니를 생각하는 지코의 마음을 짐작 할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지코는 3일 자정 싱글앨범 'Part.1'(파트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oys and Girls'(보이스앤걸스)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85,000
    • -1.05%
    • 이더리움
    • 3,35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15%
    • 리플
    • 2,111
    • -1.12%
    • 솔라나
    • 135,200
    • -3.64%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520
    • +0.1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2.12%
    • 체인링크
    • 15,100
    • -1.3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