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회장, 3일 오전 서울대병원 퇴원 전망

입력 2015-11-02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격호 회장이 지난 19일 건강검진을 위해 출타했다.(사진 제공=SDJ 코퍼레이션)
▲신격호 회장이 지난 19일 건강검진을 위해 출타했다.(사진 제공=SDJ 코퍼레이션)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3일 오전 퇴원할 전망이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전립성비대증으로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특실병동에 입원했다.

이날 신격호 회장은 미열이 발생, 평소 지병인 전립성비대증으로 인한 감염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 신동주 전 부회장과 동행, 서울대병원을 찾았다.

신격호 회장의 신변을 간호하고 있는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신격호 회장은 3일 오전 퇴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롯데그룹 역시 특실병동 주변을 지키며 신격호 회장의 병세를 살피고 있다.

한편 건강 이상설에 시달려온 신 총괄회장은 지난달 16일에는 직접 집무실로 기자들을 불러 언론에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지난 19일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신동주 전 부회장과 함께 서울대병원을 찾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42,000
    • +0.3%
    • 이더리움
    • 3,16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44,500
    • -4.47%
    • 리플
    • 2,032
    • -1.02%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99%
    • 체인링크
    • 14,200
    • -0.8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