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YG와 재계약 체결

입력 2015-11-0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 호주 공연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 호주 공연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YG는 2일 “빅뱅의 다섯 멤버인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와 전속 계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빅뱅은 오는 12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소속사와 연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왔다. 결국 빅뱅은 10년간 함께 성장해온 YG와 재계약을 전격 체결함으로써,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흔치않은 신뢰와 의리를 지키는 선례를 또 다시 남겼다. 빅뱅의 재계약은 지난 2011년에 이어 두번째다.

빅뱅은 특히 올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매달 싱글 ‘M’‘A’‘D’‘E’ 시리즈를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을 뿐아니라 북미, 아시아 전역을 돌며 140만 관객 규모의 월드투어를 매진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빅뱅은 오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사상 최대 규모의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에 돌입한다

또한, 7일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국내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6,000
    • +3.93%
    • 이더리움
    • 3,469,000
    • +8.99%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269
    • +6.83%
    • 솔라나
    • 141,100
    • +4.44%
    • 에이다
    • 427
    • +7.56%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6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7.33%
    • 체인링크
    • 14,630
    • +5.56%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