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625억원 규모 채무 조건부 인수 결정

입력 2015-10-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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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대전스마트디벨롭먼트의 채무 625억원을 책임준공 미이행 시 조건부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0%에 해당한다. 채무인수일자는 2018년 7월 31일이다.

회사 측은 “당사가 시공사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스마트시티 오피스텔 개발사업과 관련해 책임준공일

까지 책임준공의무를 불이행하는 경우 채무자(대전스마트디벨롭먼트)의 채권자(하나은행 외)에 대한 대출원리금 등 채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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