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공연 중 내 다리 사이로 아저씨 얼굴이 쑥…"

입력 2015-10-30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해당 워터파크 광고)
(출처=해당 워터파크 광고)

박기량이 과거 공개한 충격적인 팬 관련 일화가 새삼 화제다.

박기량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이 "경기장에서 좀 그런 팬들은 없냐"고 묻자 박기량은 "고 3인가 대학교 1학년 때였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박기량은 "응원을 준비하러 서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목마를 태우려고 했다. 앞을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다리 사이로 얼굴이 쑥 들어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박기량은 "너무 놀라 숨이 5초 정도 멎은 것 같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라고 말해 안타깝게 했다.

한편 전 여자친구의 폭로글로 논란을 일으킨 kt 위즈의 장성우와 박기량이 최근 경찰 출두해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기량 측은 "합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8,000
    • -0.14%
    • 이더리움
    • 3,25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8
    • -0.05%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1
    • +0.76%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68%
    • 체인링크
    • 14,5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