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후루, 산행 후 먹어야 하는 등산용 바나나 ‘스위트마운틴’ㆍ‘바나플’ 추천

입력 2015-10-3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스미후루코리아)
(사진제공=스미후루코리아)

글로벌 청과기업인 스미후루코리아는 가을 나들이에 적합한 등산용 바나나로 ‘스위트마운틴’과 ‘바나플’을 추천했다.

‘스위트마운틴’은 필리핀 청정 산지에서 큰 일교차를 견디고 재배돼 일반 바나나보다 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바나플’의 경우 스미후루만의 독자 품종으로 사과의 영양과 상큼한 맛, 바나나의 든든함과 쫀득한 식감을 지녔다. 특히 일반 바나나보다 크기가 작아 부피 부담이 적은 게 장점으로 꼽힌다.

스미후루코리아 관계자는 “가을철 나들이나 산행 중 다리 경련을 일으키는 분들이 많은데, 이때 부족한 칼륨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것으로 바나나가 꼽힌다”며 스위트마운틴과 바나플 제품을 추천했다.

칼륨은 근육이 잘 움직이도록 신경을 원활하게 해주는 영양소로 바나나에는 사과의 3배에 달하는 칼륨이 함유돼 있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차장은 “바나나는 피로회복과 체력 보충에 좋은 과일”이라며 “스미후루는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으로 다양한 맛과 높은 영양의 프리미엄 바나나를 선보여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스위트마운틴과 바나플은 신세계·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5,000
    • +0.24%
    • 이더리움
    • 2,685,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77%
    • 리플
    • 1,478
    • -2.57%
    • 솔라나
    • 104,000
    • -0.76%
    • 에이다
    • 268
    • -0.74%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500
    • -0.35%
    • 샌드박스
    • 58.75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