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인상 우려·실적 실망감에 하락/ 그러나 추가매수 기회 3배까지

입력 2015-10-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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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관측이 다시금 힘을 받으며 투심을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장대비 0.65% 떨어진 6395.80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장대비 0.10% 내린 4885.82로, 독일 DAX지수는 0.29% 후퇴한 1만800.84로 장을 마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전날 마친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12월에 금리 인상 시기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이로 인해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힘을 받았다. 시장 역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50%로 높여 잡았다.

주식 자금이 부족할 경우는 주식자금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공격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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