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메세지' 최승현 "애인과 사진, 온라인에 떠돌아 당황" 과거 고백

입력 2015-10-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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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메세지' 최승현, 우에노 주리(사진=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스틸컷)
▲'시크릿메세지' 최승현, 우에노 주리(사진=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스틸컷)

'시크릿메세지' 최승현의 과거 연애사가 새삼 화제다.

최승현은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고교 시절 나이를 속인 채 5살 연상의 누나와 사귄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최승현은 "1년간의 교제 끝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최승현은 "과거 애인과의 사진 등이 온라인에 떠돌아다녀 당황했다. 나는 상관없지만 헤어진 여성 분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한편 최승현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11월 2일 저녁 8시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일본에서는 dTV를 통해 동시 오픈 된다.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우에노 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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