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불륜 기준은 잠자리, 강용석과 안 잤다” 해명

입력 2015-10-28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여성중앙 제공)
(출처=여성중앙 제공)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로 곤욕을 치른 ‘도도맘’ 김미나씨가 잠자리를 부정하며 적극 해명했다.

김미나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한 ‘여성중앙’ 11월호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미나씨가 강용석과의 불륜설을 적극 해명하는 직접적인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미나씨는 잠자리를 갖는 것이 불륜의 기준이고, 강용석과 잠자리를 했느냐는 질문에 “안 잤다”고 답했다.

앞서 여성중앙은 김미나씨가 결혼 10년차 주부로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으며 아이들이 컸을 때 스캔들로 끝이 나 있으면 엄마에 대해 오해할 것 같아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는 그녀의 입장을 전했다.

당시 김미나씨는 “강용석은 호감 있는 술친구”라며 “일적으로 호탕하고 쿨하고 매력적이지만 남자로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7,000
    • -0.32%
    • 이더리움
    • 3,43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1%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47%
    • 체인링크
    • 13,890
    • +0.29%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