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불륜설 후 첫 심경고백… ‘여성중앙’ 판매 급상승 ‘랭킹 1위’

입력 2015-10-27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도맘’ 김미나 ‘도도맘’ 김미나

▲‘도도맘’ 김미나 씨(사진=여성중앙 제공)
▲‘도도맘’ 김미나 씨(사진=여성중앙 제공)

도도맘 김미나 씨의 인터뷰 후 ‘여성중앙 11월호’가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강용석 불륜 스캔들의 주인공인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여성중앙 11월 호를 통해 최초 심경을 드러낸 가운데 여성중앙의 11월호가 잡지 부분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그간 무성한 소문을 딛고 용기를 내 강용석과의 첫 만남부터 술자리 뒷이야기, 현재 남편과의 관계까지 낱낱이 털어놨다. 김미나 씨가 얼굴을 공개하고 인터뷰에 응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후 27일 오후 여성중앙 11월호는 온라인 서점 인터파크도서 잡지부문 판매순위 1위에 오르며 ‘도도맘’ 김미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여성중앙과의 인터뷰에서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설을 해명하고 첫 만남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새로운 사업과 블로그 재운영 등을 전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도도맘’ 김미나 씨의 인터뷰는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도도맘’ 김미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4,000
    • -4.79%
    • 이더리움
    • 3,035,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359,600
    • -6.09%
    • 리플
    • 1,610
    • -8.78%
    • 솔라나
    • 121,900
    • -5.43%
    • 에이다
    • 249
    • -6.39%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0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3%
    • 체인링크
    • 14,620
    • -5.56%
    • 샌드박스
    • 59.54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