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대우조선 경영정상화 실패땐 30조 빚폭탄

입력 2015-10-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의 문턱까지 갔던 대우조선이 지난 26일 노조의 동의서 제출 결정과 함께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대우조선에 대한 정부의 천문학적인 지원 규모의 적정성과 효과에 대한 의구심도 일부 존재합니다. 현재 대우조선이 보유한 여신 규모는 천문학적인 수준입니다. 대우조선이 지난 2분기 기준 대출과 선수금환급보증(RG) 등의 명목으로 금융권에서 조달한 규모는 총 23조2245억원에 달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6,000
    • -0.11%
    • 이더리움
    • 3,26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5%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