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조선해양, 채권단 자금 지원 기대감에 ↑

입력 2015-10-2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이 채권단의 자금 지원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일대비 4.31%(300원) 오른 7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은 채권단이 회사 정상화 지원의 '선제조건'으로 요구한 임금동결과 무파업 등을 받아들이는 동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앞서 산업은행은 '회사 경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임금을 동결하고 파업을 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동의서를 26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대우조선에 대한 자금 지원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해양플랜트 악재 등으로 대규모 부실에 빠진 대우조선은 채권단으로부터 4조원대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22일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대우조선에 대한 자금 지원을 보류하고 추가 자구계획과 이에 대한 노조의 동의서를 먼저 받기로 결정하면서 갈등을 빚어왔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2,000
    • +0.27%
    • 이더리움
    • 3,20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17%
    • 리플
    • 2,033
    • +0.99%
    • 솔라나
    • 126,800
    • -0.47%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7
    • -2.65%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7%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