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취항 7년만에 7배 성장

입력 2015-10-2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취항 7주년을 찾아 전체 규모가 7배 성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08년 동남권 지역민의 항공 편의 증진을 위해 태어났다. 부산-김포 노선에 취항했을 때 에어부산 항공기는 두 대였으며 전체직원은 100여명 이었다. 이후 비행기 한 대를 추가 도입해 12월 부산-제주 노선에 취항한 에어부산의 2008년 매출액 5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7년이 지난 현재의 에어부산은 항공기 열다섯 대·전체직원 760여명으로, 국내선 3개 노선·국제선 15개 노선 총 18개 국․내외 노선에 취항하며 연 매출액 4000억원의 지역항공사로 발전했다.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는 “에어부산의 첫 취항 이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지역민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취항 초기부터 철저하게 지켜온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들의 날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4,000
    • +3.72%
    • 이더리움
    • 3,549,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87%
    • 리플
    • 2,131
    • +0.47%
    • 솔라나
    • 129,200
    • +1.73%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87%
    • 체인링크
    • 13,910
    • -0.1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