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결혼, 유키스 시절 ‘최강 여장’… 여자들 기죽이는 ‘꽃미모’

입력 2015-10-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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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사진=와이트리미디어 제공)
▲동호(사진=와이트리미디어 제공)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동호의 여장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동호는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레알스쿨’에 출연해 여자보다 더 여자 같은 여장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꽃미남으로 손꼽히던 동호는 당시 방송을 통해 과거 소녀시대 제 10의 멤버로 깜짝 변신했다.

극중 허세작렬 자뻑남을 연기한 동호는 전설 속 ‘레알스쿨’에 입성하기 위해 눈물의 여장작전을 펼쳤다. 특히 자신만만하던 왕자에서 귀여운 굴욕 소년의 모습을 연기한 동호의 코믹 변신이 많은 팬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한편 26일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동호는 1994년생으로 22살이며 아이돌로는 최연소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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