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07-04-0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S조직 통합 고객만족경영 가속화

동부화재는 고객가치 제고와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기반 구축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2일자로 단행했고 밝혔다.

고객서비스 업무와 현장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고객상품지원실을 신설하고 산하에 전사 CS업무를 전담하는 CS추진팀을 신설해 고객서비스 품질 수준 제고를 통한 고객만족경영을 강력하게 추진토록 했다.

CS추진팀 내에는 CS전략 개발 및 확산 업무를 담당하는 CS기획파트와 각종 민원 및 VOC업무를 수행할 소비자보호파트를 각각 신설했다.

개인사업부문은 서부산지점, 서광주지점, 통영지점 등 3개 지점을 신설해 성장 지역에서의 영업력 확대를 도모했으며 법인사업부문은 신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개발팀을 신설했다.

팀 산하에는 영업 집중도 향상과 지원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프로젝트개발부는 영업기능만을, 기존의 프로젝트개발부에서 수행하던 업무 지원 기능은 별도의 전담 부서인 상해업무파트를 신설해 수행토록 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CS 역량 개발과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추진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성장 지역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영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2,000
    • +0.94%
    • 이더리움
    • 2,6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6%
    • 리플
    • 1,512
    • -1.05%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89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