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배당성향, 글로벌 업체보다 낮은 것은 사실”

입력 2015-10-23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23일 배당성향이 글로벌 경쟁사보다 낮은 수준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23일 열린 3분기 경영실적 설명회(IR)에서 “2015년 배당 규모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분명한 것은 기아차의 배당성향이 글로벌 경쟁사보다 낮은 수준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본부장은 “배당 성향의 확대를 지속 검토하고 있으며 주가 부양 등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52,000
    • -2.32%
    • 이더리움
    • 2,509,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1.55%
    • 리플
    • 1,672
    • -1.82%
    • 솔라나
    • 104,800
    • -3.76%
    • 에이다
    • 228
    • -4.2%
    • 트론
    • 498
    • -1.39%
    • 스텔라루멘
    • 293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43%
    • 체인링크
    • 11,480
    • -3.37%
    • 샌드박스
    • 79.52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