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올해의 브랜드대상' 4년 연속 1위 선정

입력 2015-10-22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오른쪽)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이봉구 상무와 함께 '2015 올해의 브랜드대상' 1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오른쪽)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이봉구 상무와 함께 '2015 올해의 브랜드대상' 1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자사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2015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출시한 ‘아이나비 QXD950 뷰(View)’는 영상 보정 솔루션 ‘슈퍼 나이트 비전’과 장시간 주차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 랩스’가 최초 탑재돼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아이나비 블랙박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도 도입해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과 스마트카 기술력으로 4년 연속 블랙박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철저한 소비자 분석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으로 더욱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3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수상 브랜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후보 브랜드를 확정하고,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7,000
    • -0.69%
    • 이더리움
    • 3,405,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00
    • -0.71%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9%
    • 체인링크
    • 13,710
    • +0.3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