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단기국공채펀드, 설정후 수익률 BM상회…금리변동기에 ‘적격’

입력 2015-10-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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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단기 국공채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 수익증권’(이하 키움단기국공채펀드)에 대해 설정 후 양호한 수익률을 내고 있으며 금리변동기에 알맞은 상품이라고 추천했다.

키움단기국공채펀드는 평균 1년 미만의 단기 듀레이션(투자자금 회수기간)을 유지해 금리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국공채 등 채권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이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설정된 이 펀드는 이날 현재 순자산 총액이 6340억원 수준이다.(기준일:2015.10.20.) 1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이 각각 0.14%, 0.92%, 2.12%로 비교지수(BM)수익률 각각 0.14%, 0.87%, 1.94% 대비 양호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한편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최근 코스닥을 제외한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키움 중소형주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 제1호[주식]’과 하락장 상황에서 방어에 유리한 상품인 ‘키움 단기국공채 코어밸류20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혼합]’, ‘키움 단기국공채 중소형주 20 증권 투자신탁 제1호[채권혼합]’등도 출시했다.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마케팅 본부장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경기둔화를 우려하는 시점에서 금리변동성 위험의 최소화를 추구하는 상품들”이라며 “주식형과 채권혼합형 상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이 눈여겨 볼만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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