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배우 박시연과 입술 뽀뽀… “키스신 짧아 실망”

입력 2015-10-22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효신(왼), 박시연(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효신(왼), 박시연(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박효신이 재산은닉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박시연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시연은 故 박용하와 함께 박효신의 6집 수록곡 ‘사랑한 후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평소 박효신과 친분이 두터웠던 박용하와 박시연은 무 개런티로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았던 박용화는 시사회에서 "평소 박효신은 영화, 드라마도 많이 좋아하더라"며 "시나리오에도 관심이 많아 뮤직비디오 작업을 한다고 했을 때 시나리오도 다 짜오고 자신의 분량도 어느 정도 정해 놨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용하는 "하지만 박효신과 박시연의 키스신은 박효신이 넣은 것은 아니다"며 "키스신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넣었는데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에박효신은 "역시 촬영 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키스신이 있다는 말을 들으니까 힘이 좀 나는 것 같았다"며 "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키스신이 짧아 실망스러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2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김행순 부장판사는 전 소속사에 갚아야 할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박효신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3,000
    • -0.95%
    • 이더리움
    • 3,439,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111
    • -1.17%
    • 솔라나
    • 126,600
    • -1.48%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13%
    • 체인링크
    • 13,750
    • -0.58%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