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정길의 결정적 증거 USB 확보…이젠 복수만 남았다!

입력 2015-10-2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이정길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사실이 담긴 결정적 증거 USB를 확보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5회에서 송아(윤세아 분)는 세나(김민경 분)가 소나무 밑에 숨겨둔 USB를 찾아낸다. 때마침 나타난 세나는 이를 뺏으려 하고, 이를 정옥(양금석 분)이 뒤에서 낚아 챈다.

이 세 여자가 뒤엉킨 모습을 발견한 화경(금보라 분)은 구회장(이정길 분)이 진회장을 죽인 살인자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고 졸도한다.

한편 구회장은 송아와 강모(이재황 분)가 개발한 정수기 신제품 발표에서 제품을 불량품으로 바꿔치기하려는 음모를 세우고, 이를 현아(진서연 분)가 알아채 송아에게 알린다.

마지막회를 5회 앞두고 구회장의 악행의 전모가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5회는 23일 오전 7시50분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HMM, ‘부산 이전’ 본격화…노조, 총파업 불사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5,000
    • +0.33%
    • 이더리움
    • 3,09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65%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140
    • +2.8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