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진서연, 이정길에 복수 본격 시작…김민경, 자해 후 병원 호송되던 중 도망 '헉!'

입력 2015-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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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정길이 '살인자'라는 글이 담긴 종이를 배달받고 두려움에 휩싸인다.

22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4회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켈리(진서연 분)가 구회장(이정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날 방송되는 MBC '이브의 사랑'에서는 켈리가 구회장에게 사업 투자금을 더 늘이겠다고 말해주고 구회장은 그 소식에 좋아하지만 살인자라는 글이 담긴 종이를 배달받고 벌벌떤다.

구치소에 있던 세나(김민경)는 벽에 머리를 박고 병원으로 호송되던 중 도망을 친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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