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특집]신한생명 ‘생활비주는암보험’

입력 2015-10-21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정암 진단후 5년간 매달 100만원 생활비 지급

신한생명이 다양한 암보장은 물론 업계 최초로 생활비 보장 기능을 주계약에 담은 ‘(무)신한생활비주는암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과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관련 토털케어를 할 수 있는 ‘3세대 암보험’이며,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준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암 보장 개시일 이후에 특정 암 진단을 받고 매년 생존 시 10년간 6600만원의 생활비와 검사비가 지급된다.

신한생명 상품개발 관계자는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매년 생존 시 5년간 매월 100만원씩 생활비가 지급되고 이후에는 3개월마다 30만원씩 5년 동안 검사비가 지급된다”고 말했다.

암 보장 관련 12종의 특약도 담겨 있다. ‘고액·특정암진단특약’을 통해 최고 1억원의 고액 암(백혈병, 뇌암, 골수암 등)을 보장한다.

특히 첫 번째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에 발생하는 새로운 암, 전이된 암, 재발한 암을 모두 포함해 재진단 암을 보장해준다.

이 밖에 암 수술, 사망, 입원, 통원, 항암치료 등의 보장은 개별 특약을 선택해 나에게 맞는 암보험으로 구성할 수 있다.

암 또는 합산 장해지급률 50% 이상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보험료는 주계약 1000만원, 플러스 암진단특약 1500만원, 암 사망특약 5000만원 가입 시 40세 기준으로 남자 2만760원, 여자 2만62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6,000
    • -0.02%
    • 이더리움
    • 3,4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2%
    • 리플
    • 2,247
    • +0.36%
    • 솔라나
    • 139,100
    • +0%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47
    • +0.68%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