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양금석 진서연 윤세아 모녀, 이정길 향한 복수의 칼날 휘두를까?

입력 2015-10-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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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양금석, 진서연, 윤세아가 이정길을 향한 복수의 의지를 다진다.

21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3회에서는 켈리(진서연 분), 정옥(양금석 분), 송아(윤세아 분)가 한자리에 모여 구회장(이정길 분)을 어떻게든 농락하겠다며 의지를 다진다.

현수(김영훈 분)가 자기의 편이라고 생각했던 송아는 켈리에게서 문실장이 박쥐 같은 존재라는 말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켈리는 송아에게 "구회장의 오른팔인 강세나를 제거했으니깐 왼팔인 문현수만 제거하면 돼"라고 말하고, 송아는 "무슨 소리야. 문실장은 우리 편이라고"라고 말한다.

하지만 켈리는 "문실장은 돈에 따라 여기저기 달라붙는 박쥐야. 나한테 찾아와선 언니네 부부를 배신하겠다고 말했던 인간이라고"라고 전하고, 송아는 충격을 받는다.

한편 켈리의 진짜 정체를 모르는 강모(이재황 분)는 강민(이동하 분)에게 켈리를 만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민은 "형은 내 선택을 믿어주면 안돼"라고 반발한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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