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이정길·진서연, 정수기 설계도 유출에 '득의 양양'…반전의 계기는 과연?

입력 2015-10-15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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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정길과 진서연이 정수기 설계도를 유출한 데 대해 '득의 양양'한 모습을 보인다.

15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9회에서는 구회장(이정길 분)과 켈리(진서연 분)는 강모(이재황 분)와 송아(윤세아 분)가 정수기 사업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송아와 강모는 절대 그럴 일이 없을거라며 핵심 기술이 빠진 채로 넘어간 설계도로 상해 그룹이 제품을 만들수 없다는 확신을 한다.

한편 잠적한 이동혁(안정훈 분)을 잡기 위해 송아, 정옥(양금석 분), 강모까지 나서지만 이들을 감시하는 또 다른이가 있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9회는 15일 오전 7시5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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