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장기자랑서 H.O.T 문희준 빙의…중학교 때 ‘열맞춰’에 춤추던 세대

입력 2015-10-2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이준석(출처=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준석(출처=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이 그룹 H.O.T ‘열 맞춰’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원더걸스 예은, 이준석, 샘 해밍턴, 후지이 미니, 혜이니, 강남, 김정훈이 청심 국제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석은 선생님의 제안에 교실 앞으로 나가 강제로 장기자랑을 하게 됐다. 이준석은 “여러분 몇년생이냐”고 물은 뒤 “1999년생이면 내가 중학생 때 유행했던 H.O.T 의 ‘열 맞춰’를 아냐”고 물었다. 이후 이준석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열 맞춰’의 무대 안무를 선보였다.

이준석은 장기자랑을 마친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에 5명이서 H.O.T를 흉내 냈던 기억이 난다. 문희준 씨 머리를 따라했던 적도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이준석이 출연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들이 실제로 일주일간 학교에 등교해 학교 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0,000
    • -1.44%
    • 이더리움
    • 3,37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64%
    • 리플
    • 2,042
    • -2.3%
    • 솔라나
    • 129,900
    • -0.76%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50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