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5 국제디자인총회 메인 스폰서

입력 2015-10-19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 ... 의전차량 등 제공

기아자동차가 오는 2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디자인 행사인 ‘2015 국제디자인총회(2015 International Design Congress)’를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40여개국 3000여명의 각 분야 저명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단체들이 참여하는 디자인 분야 세계 최대의 행사이다.

디자인 선도 기업인 기아차는 지난 9월에 출시한 신형 스포티지 차량을 컨벤션 내에 전시하여 기아차의 디자인을 알리는 공간을 마련하고 행사 공식 만찬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조연사들을 위한 의전차량을 제공하는 등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체험마케팅’의 저자인 세계적 석학 번트 슈미트 (Bernd Schmitt),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컨설팅 그룹 '컨티늄(Continuum)'의 설립자 겸 사장인 지안프랑코 자카이(Gianfranco Zaccai) 등 60여 명의 유명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으며, 주요 기조연사들을 위해 고급 세단인 K9 모델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하여 디자인 전문가들이 직접 기아차의 뛰어난 상품성과 디자인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국제 디자인 단체인 국제디자인협의회(ico-D),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icsid), 세계실내건축가연맹(IFI) 및 국내외 주요 디자인 단체들이 공식 참여하며, 디자인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 혁신과 참여 및 협업을 목표로 진행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2,000
    • +2.2%
    • 이더리움
    • 3,505,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114
    • -0.42%
    • 솔라나
    • 128,100
    • -0.23%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7%
    • 체인링크
    • 13,710
    • -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