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토부에 사업면허 신청서 제출

입력 2015-10-1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은 국토부 항공산업과에 사업면허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수년간 저비용항공사(LCC)의 약진 등 급변하는 항공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합리화 방안의 일환으로 인천을 기반으로 한 에어서울 설립을 진행해 왔다.

에어서울은 올해 3월 1일 류광희 전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해 4월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 13일에는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유상증자를 받아 국토부 국제항공운송 사업면허 신청요건인 자본금 150억원을 확보했다.

에어서울은 이날 신청한 사업면허 승인을 받고 국내외 운항증명(AOC) 심사를 마치면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A321-200을 임차해 내년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운영 중인 저수익 중단거리 노선에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에어서울 조직은 경영본부, 안전본부와 안전을 관리하는 안전보안실로 구성했다. 대부분 인력은 신규 채용할 계획이지만 초창기에는 아시아나항공의 전문 인력들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는다⋯'빚더미' 한계기업 비중 20%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5,000
    • +3.36%
    • 이더리움
    • 3,67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3.11%
    • 리플
    • 2,049
    • +4.75%
    • 솔라나
    • 157,000
    • +2.82%
    • 에이다
    • 331
    • +4.42%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5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80
    • +12.03%
    • 체인링크
    • 17,450
    • +1.99%
    • 샌드박스
    • 55.79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