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엔지니어링 주간 행사…24개 업체 160여명 공개 채용

입력 2015-10-19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까지 사흘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엔지니어링 주간’ 행사를 열고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주간 행사는 ‘엔지니어링,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달자!’는 주제로 열리며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취업박람회’, 전시회 및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우선 첫날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는 41명에게 정부 포상이 이뤄졌다.

문헌일 문엔지니어링 회장과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조충영 평화엔지니어링 사장과 이석홍 현대건설 상무에게는 산업포장, 강희경 다산컨설턴트 사장 외 36명에게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다.

산업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공동으로 준비한 취업박람회도 19~20일 열린다. 현대엔지니어링, 대림건설 등 24개 엔지니어링 업체가 참가하며 기업 인사 담당자와 일대일 면접 등을 통해 160여명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엔지니어링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마련된 ‘사전 매칭 프로그램’에 9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이 사전 등록을 마쳤다.

21일에는 엔지니어링협회와 엔지니어링연구개발센터(EDRC)가 주관하는 포럼도 개최된다. ‘한국 엔지니어링 산업의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강화 방안’, ‘리스크 관리 기법’ 등 한국 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엔지니어링 업계에서 추진한 기술개발 성과물, 엔지니어링 SW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결과, 대학생 등이 참여한 상상설계대전의 우수작품 등을 전시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3.38%
    • 이더리움
    • 3,268,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58%
    • 리플
    • 2,177
    • -3.42%
    • 솔라나
    • 133,800
    • -4.9%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30
    • -5.5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