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컴, 액면분할 후 기업가치 개선 '기대'-신영증권

입력 2007-03-29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9일 휘닉스컴에 대해 액면분할로 유동성 부족이라는 '구조적인 할인요인'이 해결될 것으로 보이고 향후 실적개선까지 가세할 가능성도 높다며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승호 연구원은 "휘닉스컴은 지난달 28일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을 결의했으며, 발행주식수는 현재의 237만5000주에서 1187만5000주로 늘어나게 된다"며 "유통주식수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제일기획, GⅡR 등 광고관련 회사들의 주가는 PER 15~20배 수준에 거래되는데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휘닉스컴의 주가는 10배 수준에서 거래됐다"며 "1999년에 상장한 GⅡR도 상장 초기에는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주식시장에서 주목 받지 못했으나 2001년 액면분할 후 유동성과 실적개선이 맞물리면서 높은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64%
    • 이더리움
    • 3,01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21
    • -1.08%
    • 솔라나
    • 126,700
    • -0.94%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28%
    • 체인링크
    • 13,16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