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 황치열에 “밥 사라”…왜?

입력 2015-10-18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뮤지 페이스북)
(사진=뮤지 페이스북)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의 발언이 화제다.

뮤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황치열은 나에게 밥을사라! 황치열 노래 너무 잘해~”라는 글과 함께 복면가왕 태권브이와 황치열을 합쳐 놓은 방송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뮤지가 가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모습을 나타낸 방송 직후, 태권브이 정체를 놓고 황치열이 유력하다는 다수 네티즌의 주장 덕분에 황치열이 포털 사이트 1위에 올랐던 것을 염두한 발언이다. 뮤지는 그 외 후보로 거론됐다.

당시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뮤지로 밝혀지자 판정단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지는 최종라운드에서 제 13대 가왕 코스모스를 꺾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3,000
    • -0.44%
    • 이더리움
    • 3,40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24%
    • 솔라나
    • 129,1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3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