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법인세추납액 92.3억원 환급받아

입력 2007-03-28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 예정

삼호는 28일 국세청 과세전 적부심 심사청구 결과 2005 사업연도 법인세 추납액 중 미지급비용(유동부채) 계상분 92억2900만원이 취소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금액만큼의 세금이 환급돼 2007년 1분기 결산에 영업외 수익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2005년 법인세 추납액 165억4100만원을 미지급비용(유동부채)로 계상했으나 이중 92억2900만원을 환급받은 것"이라며 "향후 국세심판원의 심판청구 결과에 따라 법인세 환급액이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