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9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10-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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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더유니스타에 39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액은 자기자본의 14.3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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