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양회장, 동우가 성태 친아들 아닌 사실에 '충격'

입력 2015-10-15 0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양회장(권성덕 분)이 동우(손장우 분)가 성태(김정현 분)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1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84회에서는 수경(문보령 분)이 양회장에 넌지시 동우가 성태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하고, 이를 들은 양회장은 충격에 식음을 전폐한다.

동우는 양회장의 예전과 다른 태도에 마음의 상처를 받고, 이 모습을 지켜보기 힘든 성태와 현주는 결국 양회장의 집을 나간다.

한편 경민(이선호 분)은 우연히 수경이 조경(조은빛 분)에게 "조경씨같은 사람이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요. 나 마음만 먹으면 조경씨 얼마든지 자를 수 있어. 그러니 정중히 사과하라고"라며 갑질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84회는 15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71,000
    • -1.34%
    • 이더리움
    • 3,481,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121
    • -3.06%
    • 솔라나
    • 128,100
    • -3.17%
    • 에이다
    • 371
    • -4.87%
    • 트론
    • 487
    • +1.88%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52%
    • 체인링크
    • 13,860
    • -3.6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