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상장 앞둔 엑시콘, 공모주 청약률 9.05대 1

입력 2015-10-14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엑스콘 공모주 청약에 181억원이 몰렸다.

대표 주관사인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엑시콘의 일반배정 물량 40만주에 총 362만1710주의 수요가 몰려 청약경쟁률이 9.05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증거금으로 몰린 자금은 181억855만원(증거금률 50%)이다. 엑시콘은 반도체 테스트장비 제조사로 코넥스시장을 거쳐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엑시콘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메모리 테스터, 스토리지 테스터, 시스템 LSI 테스터 등을 개발ㆍ제조하고 있다. 2005년 고성능 반도체 테스터인 880Mbps를 국내 최초로 출시해 국내 반도체 테스터 장비시장을 선도해왔다. 2011년에도 세계 최초로 양산형 UFTS 테스터 개발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0,000
    • +0.26%
    • 이더리움
    • 3,15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2.55%
    • 리플
    • 2,049
    • -0.15%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3%
    • 체인링크
    • 14,310
    • +2.2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