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아이언 맨과 결투… 4차원 매력 ‘폭발’

입력 2015-10-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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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휼 ‘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출처=윤상균 SNS)
▲윤균상(출처=윤상균 SNS)

‘육룡이 나르샤’의 무휼이 화제인 가운데 무휼 역을 받은 윤균상의 4차원 매력이 눈길을 끈다.

윤균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 수 없지”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마트에 전시된 아이언맨 모형 옆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4차원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맨을 노려보는 강렬한 눈빛이 윤상균의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윤균상이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기하는 무휼은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이다.

‘육룡이 나르샤’ 무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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