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허창수 GS회장 “中企 해외판로 지원해야”

입력 2015-10-14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그룹 회장이 12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사장단회의를 열고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면서 중소기업과의 동반 해외 진출을 강조했습니다.

허 회장은 “베트남은 아세안(ASEAN) 국가ㆍ중국ㆍ인도를 연결하는 거대 경제권의 한복판에 있는 요충지로서, 우리가 동남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기에 최적지”라며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축적한 값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6,000
    • +3.18%
    • 이더리움
    • 3,467,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25%
    • 리플
    • 2,277
    • +7.15%
    • 솔라나
    • 141,700
    • +4.5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79%
    • 체인링크
    • 14,630
    • +5.03%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