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남편과 이탈리아 여행 중… 모델 몸매 ‘눈길’

입력 2015-10-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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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남편과의 유럽여행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부부 이탈리아 로마를 여행 중’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록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남편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나 두 사람의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몸매와 부부라기 보단 연인 같은 풋풋한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인 최준혁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3년 만에 기다리던 2세를 얻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소식에 네티즌은 “임신 6개월 전지현, 부부여행 부럽다”, “임신 6개월 전지현도 셀카봉!”, “임신 6개월 전지현, 축하해요 임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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