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새 TV 광고로 에너지 제로하우스 기업 이미지 제고

입력 2015-10-1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CC)
(사진제공=KCC)
KCC가 10월 1일부터 새로운 TV용 기업광고 ‘미래를 만듭니다’편을 온에어하며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7000가지 재료로 4만 가지 제품을 만들어내는 KCC가 하는 일은 현재뿐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KCC의 친환경 제품들과 기술로 표현했다. KCC에서 직접 연구하고 생산하는 다양한 고효율의 친환경 제품들, 또 미래의 주거환경을 연구하는 에너지 제로하우스 등이 결국 우리의 현재뿐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다.

이번 촬영에는 어린아이와 동물 모델들로 친근하고 평화로운 이미지를 연출해냈는데, 실제로는 쉽게 지루해하고 피곤해하는 아이 모델들을 위해 스태프들이 놀이교사를 자청하기도 하고, 친환경 바닥재와 페인트가 사용된 집 안을 즐기는 고양이 장면에서는 간식과 장난감이 총동원되며 기존 광고 촬영장의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는 후문이다.

KCC 관계자는 “KCC 기업 광고에서 끊임없이 고심하는 부분이 수많은 KCC의 친환경 제품과 기술을 어떻게 하면 한 가지 의미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며 “다소 딱딱하고 명확히 인식되지 못했던 KCC의 이미지를 미래라는 키워드의 광고를 통해 점점 친숙하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된다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4,000
    • +2.83%
    • 이더리움
    • 3,079,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2.92%
    • 리플
    • 2,088
    • +3.42%
    • 솔라나
    • 130,300
    • +3.58%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2.56%
    • 체인링크
    • 13,510
    • +2.8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