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견본주택 나흘간 2만3000명 몰려

입력 2015-10-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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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림산업)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 계열사 삼호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견본주택에 4일 동안 2만3000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12일 밝혔다.

삼호 측에 따르면 지난 8일 문을 연 중소형 아파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오픈 첫날에만 3600명이 방문객이 몰려든 것으로 확인됐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0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 약 13만㎡ 거리에는 은여울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2018년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이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한다.

삼호 남운석 분양소장은 “친환경적인 주거환경과 역세권의 편리함을 두루 갖춘 우수한 입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 연휴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특히 실거주에 용이하고 환금성이 좋은 중소형으로 단지가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12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발표는 오는 20일이며, 당첨자계약은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2회 분납제(1차 계약금 1000만원)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융자를 지원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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