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뮤지, 딸과 이마 맞대고 "쿨쿨"…'데칼코마니 아니야?'

입력 2015-10-1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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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뮤지 트위터)
(출처=뮤지 트위터)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UV 뮤지로 판명된 가운데, 뮤지가 딸과 낮잠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뮤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쿨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딸과 함께 낮잠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똑같은 자세로 몸을 웅크리고 누워 낮잠에 빠져있다. 서로 마주보고 이마를 맞대 고 있는 모습이 데칼코마니를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뮤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코스모스'에게 아쉽게 패해 정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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