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결국 내쫓겨진 김민경, 이경실 찾지만…"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입력 2015-10-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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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결국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6회에서는 우주가 차건우(윤종화 분)의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쫓겨난 세나(김민경 분)가 우주를 안고 봉이네 치킨집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세나를 본 식구들은 모두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 들어오냐며 세나를 구박한다. 세나는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가난한 이모 때문에 이모양이 되었다며 영자(이경실 분)를 탓하는데 결국 모든 식구들에 의해 내쳐진다.

한편 강민(이동하)은 자신이 차건우의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생각하고 키웠다는 것에 괴로워 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6회는 12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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