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재황에 냉랭…“이정길에 대한 미움 사라지지 않아”

입력 2015-10-09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윤세아와 이재황이 냉랭한 기류를 이어갔다.

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구강모(이재황)가 좀처럼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진송아(윤세아)에 답답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강모는 "힘든 일 말해라. 내 마음은 변함 없다.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송아는 "당신이 어떤 말을 해도 회장님에 대한 미움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쏘아 말했다.

그러나 구강모는 "내가 설마 아버지 용서해 달라고 당신에게 잘해주는 것 같냐"며 "당신은 나를 그렇게 모르냐. 당신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5,000
    • -1.42%
    • 이더리움
    • 2,97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18
    • -1.22%
    • 솔라나
    • 124,700
    • -1.89%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33%
    • 체인링크
    • 13,120
    • -1.2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