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부수업무 확대…부수업무 네거티브 방식 전환

입력 2015-10-08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사들의 부수업무 영역이 넓어진다.

금융당국이 카드사의 창의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한 데 따른 것이다. 네거티브 규제는 불허하는 범위만 명기하고 원칙적으로 모두 허용하므로 법 적용을 받는 입장에서는 재량권이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8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카드사는 중소기업적합업종 등 금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부수업무를 할 수 있다.

카드사는 업무 개시 7일전까지 부수업무를 금융위에 신고해야 한다.

신용카드업 관련 매출액의 5% 이상을 차지하는 부수업무에 대해서는 별도로 회계처리를 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
    • 이더리움
    • 2,694,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4%
    • 리플
    • 1,438
    • -2.1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4
    • -2.07%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21%
    • 체인링크
    • 11,510
    • -1.29%
    • 샌드박스
    • 57.9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