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문 분할 결정…지분 일부 매각 추진

입력 2015-10-08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핵심 사업으로 경영권은 유지

두산인프라코어는 8일 공작기계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키로 했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오는 12월 22일이며 신설회사인 ‘두산공작기계㈜’(가칭)의 발행주식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작기계 사업은 두산인프라코어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서 분할 후 일부 지분을 매각하더라도 신설회사에 대한 경영권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분할로 연결재무제표 상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부분을 물적 분할한 뒤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일부 매각을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차입금 비중을 축소할 계획이다.

두산 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제를 갖춰 사업경쟁력과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7,000
    • -0.14%
    • 이더리움
    • 3,17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0.71%
    • 리플
    • 2,063
    • -0.29%
    • 솔라나
    • 126,800
    • +0.4%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04%
    • 체인링크
    • 14,500
    • +2.4%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