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근영, 의외의 영어 실력…수준급 회화 '시선집중'

입력 2015-10-07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출처=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출처=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수준급의 영어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1회에서는 한소윤(문근영 분)이 의문의 마을 아치아라에 오게 된 사연이 소개됐다.

한소윤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교통사고 이후 캐나다에서 성장한 인물. 때문에 극 초반 영어 회화 장면이 등장했지만 문근영은 어색하지 않은 영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에서도 영어 교사로 활약한다.

한소윤은 할머니 사망 소식을 접한 후 유품을 정리하던 중 신문 기사에 실린 자신과 가족의 사건 소식을 접했다. 자신에게 보낸 편지에 담긴 이 기사 내용에는 어린시절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가운데, 자신까지 죽게 된 이유를 궁금해 했다. 그리고 아치아라라는 이름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했다.

이후 한소윤은 한국에 영어교사로 취업하게 됐다.

문근영이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7,000
    • -2.32%
    • 이더리움
    • 3,43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84%
    • 리플
    • 2,238
    • -3.62%
    • 솔라나
    • 139,500
    • -1.48%
    • 에이다
    • 426
    • -0.93%
    • 트론
    • 457
    • +4.34%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08%
    • 체인링크
    • 14,480
    • -1.63%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