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노벨화학상에 린달ㆍ모드리치ㆍ산자르 등 3명…역대 수상자는?

입력 2015-10-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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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벨화학상 영예는 7일(현지시간) 토마스 린달(77, 스웨덴)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교수, 폴 모드리치(69, 미국) 미국 하우스휴스 의학연구소 교수, 아지즈 산자르(69, 미국)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의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올해는 유전자(DNA) 복구 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살아있는 세포 기능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을 제공한 학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연구 결과로 새로운 암 치료법 개발의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다음은 2000년 이후 역대 노벨화학상 수상자 명단과 그 업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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