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송종국ㆍ박잎선 “‘아빠 어디가’ 때만 해도 행복했다...2년 전부터 부부사이 문제 생겨”

입력 2015-10-06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박잎선이 송종국과 이혼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보여준 애정은 거짓이 아님이 밝혀졌다.

박잎선은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 어디가?' 때만 해도 행복했다. 방송에서 보여준 그대로였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이어 “2년 전께 방송을 마치고나서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송종국과 박잎선은 이날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애를 과시했고, 딸 지아, 아들 지욱 등 자녀들도 모두 매체를 통해 공개돼 충격은 더욱 컸다.

네티즌들은 "송종국 박잎선 이혼 정말 충격이다", "송종국 박잎선 이혼 이유가 무엇일까?", “송종국 박잎선 자녀를 생각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없을까”, “송종국, 박잎선 이혼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46,000
    • -2.58%
    • 이더리움
    • 3,123,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10.76%
    • 리플
    • 2,044
    • -2.94%
    • 솔라나
    • 124,600
    • -3.11%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4.56%
    • 체인링크
    • 13,940
    • -3.86%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