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송종국 부부,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

입력 2015-10-06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종국 박잎선 이혼

배우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남편 송종국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오후 한 매체는 송종국 박잎선 부부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송종국 박잎선이 오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끝날 무렵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남편 송종국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며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어 오다 별거생활을 해왔다고 전했다.

송종국은 은퇴한 뒤 스포츠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슬하에 아들 지욱과 딸 지아를 두고 있다.

송종국 박잎선 이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52,000
    • -1.27%
    • 이더리움
    • 4,275,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57%
    • 리플
    • 2,731
    • -3.43%
    • 솔라나
    • 180,900
    • -3.62%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20
    • -2.78%
    • 체인링크
    • 17,420
    • -3.17%
    • 샌드박스
    • 199
    • -9.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