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정은우 친부 선우재덕에 충격…83회 예고

입력 2015-10-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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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의 83회 예고가 눈길 끈다.

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83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 예고에서 태중(전노민 분)은 문혁(정은우 분)의 친부가 경수(선우재덕 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미연(이혜숙 분)은 태중에 경수가 꾸민 짓이라며 태중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미연을 향한 분노로 가득한 태중은 미연의 어떤 말도 듣지 않는다. 한편 금복(신다은 분)은 리향(심혜진 분)의 배후자를 찾기 위한 계획을 은실(전미선 분) 몰래 실행에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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